QM feat. BIBI - Canoe (feat. BIBI) Lyrics

Lyrics Canoe (feat. BIBI) - QM , BIBI



조각배 넘치게 채운 덕에 필요 없네, 닻이
소금기 가득해, 떫어, 뱉어, 맞고만, 간이
노를 실컷 젓고 앞만 보고 왔더니 놓친 보이지
장마이길 바라는 통장, 먼지 쌓인 우비
아이스, 사파이어, 루비, 스물 때쯤이지
반포 근처를 걷는데 apart 단지 안의 소리
첨벙이는 물결, 애들이 타고 있던 카누지
그게 카누 기억, big size 자쿠지
그때 꿈은 사무직, 굳이 속으로 욕지거리
뱉어내고 열등감을 으깨네, mashed potato head
배신감 없게 다독여줘야 살아남지
엉거주춤거리는 그림자 남은 이른 아침
꿈에 닿기 위해선 바램이 아닌 바람
필요해, 운도 실력이란 말, 파랑과 맞바람
유행하는 나침반 어따 뒀더라, 무슨 짓을
돌아가기엔 이미 늦었어, 윌슨
살든가, 죽든가
결국엔 존나게 저어야 해,
팔든가, 아님 굶든가
결국엔 존나게 저어야 해, (Umm)
We rowing (rowing, rowing)
We rowing
Yeah, we rowing (rowing, rowing)
We rowing, yeah
내가 믿던 것들이 사실 자기만족을 위해서
속여왔던 거라면 가짜인 인생길에서
발에 채는 수많은 사람 하나
솔직해지려 해, 중간은 너무 슬프잖아
봐, 3만 있는 사람 마신 소주는 불쌍해
반면 3억 있는 사람 마신 소주는 겸손해
돈이 사람 만든단 부정해왔는데
없고 나이 몽상가를 보면 철없게
큰돈의 문제
나도 한번 문제 겪어보려고 발버둥 쳐, 준용아 그게 문제
남의 시선 신경 쓰지 말란 멋지게 늘어놨지만
너희가 들어줘야 벌잖아
가장 약한 손가락으로 꺾이지 못할
약속을 하지, 꼴에 지키지도 못할
진실이 가진 유일한 단점은 기다림
가끔 편이길 바라네, 손목의 시간이
살든가, 죽든가
결국엔 존나게 저어야 해,
팔든가, 아님 굶든가
결국엔 존나게 저어야 해, (Umm)
We rowing (rowing, rowing)
We rowing
Yeah, we rowing (rowing, rowing)
We rowing, yeah



Writer(s): Jun Yong Hong, Bibi, Fredi Casso


QM feat. BIBI - MONEY BREATH
Album MONEY BREATH
date of release
12-12-2020



Attention! Feel free to leave feed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