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örn Skifs - Stanna текст песни

Текст песни Stanna - Björn Skifs



앞만 보고 달렸지
주위를 둘러볼 없이
어느새 나는 가족의 자랑이 됐고
어느정도 성공을 했어
사춘기라고 말하는
생각이 나네 문득
당시 나는 어렸고
무서울게 없었지
몇번을 좌절 그건 아무것도 아냐
달라진 거라곤 그때에 비해 조금 커진 키와
나이대에 비해 조금 성숙해진 시야
남산동의 지하 작업실에서 부터
압구정까지 깔아놓은 비트
청춘의 출처
주윈 모두 말했지 오버하지마
음악 한답시고 깝치면
집안 거덜내니까
부터 신경 안썼지
누가 뭐라던지
그저 꼴리는대로 소신대로 살아갔고
니가 보기엔 지금 어떨것 같냐
내가 보기엔 어떨것 같아
내가 망하길 기도했던 몇몇 놈에게 물을게
집안 거덜낸 같냐 새끼야
I DON'T GIVE A SHIT
I DON'T GIVE A FUCK
하루 수백번 입버릇처럼 말했던 내게서 신경꺼
실패나 좌절 맛보고 고개 숙여도
우리는 아직 젊고 어려 걱정 붙들어매
구르지 않는 돌에는 필시끼기 마련이거든 이끼
뒤돌아 갈수 없다면 직진실수따윈 모두 잊길
NEVER MIND 쉽진 않지만 가슴에 새겨넣어
부딪힐 같으면 세게 밟아 인마
Come on
NEVER MIND NEVER MIND
어떤 가시밭길이라도 뛰어가
NEVER MIND NEVER MIND
세상엔 네가 어쩔 없는 일도 많아
You better
NEVER MIND NEVER MIND
부딪힐 같으면 세게 밟아 인마
NEVER MIND NEVER MIND
포기하기엔 우린 젊고 어려 인마
NEVER MIND
부딪힐 같으면 세게 밟아 인마
부딪힐 같으면 세게 밟아 인마
NEVER MIND




Björn Skifs - Vild Honung
Альбом Vild Honung
дата релиза
22-0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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