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texte
가만히
앉아
귀
기울여
낮은
떨림을
느껴
두근거림
속
어렴풋이
들리는
아득히
수
놓인
기억
속
예쁜
별들을
따라
걷다
문득
따스해지는
순간
나의
세상
나의
우주
어디에도
들리고
보이는
게
다
너라서
거대한
너의
그
말
한없이
고마워지는
밤
오랜
날
아끼고
아꼈던
말
혹
부서질까
어린아이처럼
소중히
어루만졌던
말
너라서
모든
날이
너여서
들려주고
싶어
아끼고
아꼈던
그
말
두
볼을
스치는
바람
속
익숙한
향기를
느껴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참
(hmm)
나의
세상
나의
우주
어디에도
들리고
보이는
게
다
너라서
거대한
너의
그
말
한없이
고마워지는
밤
오랜
날
아끼고
아꼈던
말
혹
부서질까
어린아이처럼
소중히
어루만졌던
말
너라서
모든
날이
너여서
들려주고
싶어
아끼고
아꼈던
그
말
세상이
정해
놓은
작은
말들론
거대한
그
말엔
참
부족해서
너였던
날과
나였던
날
다
전부를
들려주고
싶어
오랜
날
아끼고
아꼈던
말
혹
부서질까
어린아이처럼
소중히
어루만졌던
말
너라서
모든
날이
너여서
들려주고
싶어
아끼고
아꼈던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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