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texte




너를 그리고 있는
너를 닮은 사진이
이제 마지막 남은 사진인걸
감으면 떠오던
흐린 모습조차도
이젠 희미해 지고
사랑이 내려와 그곳에
비라는 이름으로
했던 그리움이 스쳐지났지
그리움만으로 누군가
초대되어 간다는
떠나가며 사라지던
사랑이 내려 비로 젖어가는
모두의 길위로
알수가 없이 훗날
어딘가에 머문 너의
사랑이 내려 위로
걸어가는 너의 발자욱에
언젠가 다시 위로
너는 다시 걷겠지만
사랑이 내려와 그곳에
비라는 이름으로
했던 그리움이 스쳐지났지
그리움만으로 누군가
초대되어 간다는
떠나가며 사라지던
사랑이 내려 비로 젖어가는
모두의 길위로
수가 없이 훗날
어딘가에 머문 너의
사랑이 내려 위로
걸어가는 너의 발자욱에
언젠가 다시 위로
너는 다시 걷겠지만
사랑이 내려 비로 젖어가는
모두의 길위로
수가 없이 훗날
어딘가에 머문 너의
사랑이 내려 위로
걸어가는 너의 발자욱에
언젠가 다시 위로
너는 다시 걷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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