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texte
아침인가
낯빛이
안
좋아
보인다던
너
편히
잠에
들기에
좋은
노래들을
알려주곤
했지
해가
지고서야
잠에
들었지
괜히
연기가
보고
싶어서
의미
없는
담밸
물었어
지갑을
열었어
규칙이란
건
원할
땐
지킬
수
없는
것
시간이
너무
아까워
무작정
곡을
쓰고
아침이
돼서야
뻗어
마침
어제를
떠올리고
무기력해
뺏긴
잠을
그제서야
챙겨
죽은
듯이
잠을
청해
불안함을
꾸고
나가보니
가로등의
그림자만이
날
그리곤
해
이게
매일이었데
내일
계획이었데
주변
사람들은
없어
안중에
뭐
하나
빠진
기분이었기에
모든
게
의미가
없어
보이는
매일매일
everyday
다시
밤이야
달빛에
비춰진
그림자
나지막이
길을
걷고
있는데
매일이
그림자처럼
재촉하고
있는데
배속된
하루
같아
밟았나
한
걸음
다시
back
step
위로해
어제의
내게
전해
backspace
갖은
생각대로
안되네
힘내
그런
말은
싫어
될
대로
해
여행
가방
내려놓고
들어
business
bag
backpack을
버린
17년에
6년
뒤에
삶을
누가
알았겠어
don't
blame
myself
흘러가는
대로
내비둬
다
알아
오만해서인가
봐
홀로
서서
바라보는
걸
좋아하나
봐
거울
속에
나와
숨바꼭질은
질려서
그래
찌질하게
힘들었던
시간
뒤로해
고백
뱉어내
stress
빌어
밤새
치워
후회
다시
낮이야
밤에
미쳐버리게
난
잠을
설친다
무뎌지기
전에
바꿔놔야
해
잠
못
이루는
밤을
지워야
해
다시
이
밤이
지나
다시
밤이야
달빛에
비춰진
그림자
나지막이
길을
걷고
있는데
매일이
그림자처럼
재촉하고
있는데
배속된
하루
같아
잠
못
드는
밤을
지새운다
눈
뜬
채로
밤을
넘긴다
잠
못
드는
밤을
보낸다
끈적한
아침을
맞이한
다음
매일이
그림자처럼
재촉하고
있는데
반복된
하루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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