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texte 기도 - MBLAQ
스치듯
지나친
너의
뒷모습에
반가웠던
맘을
감춰야만
했었어
오
음음
오랜
시간
너를
혼자
견디게
해
고왔던
얼굴이
야윈
게
맘
아파서
오오
정말
미안해
이렇게
돼버린
거
너를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걸
같은
곳에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신
나를
생각하지
않도록
우리
추억이
없는
딴
곳으로
갈
수
있게
(갈
수
있게)
발길을
돌려놓기
가슴
저미게
아팠던
기억들
모두
지울
수
있게
널
사랑하는
(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길
기도할게
아직도
아파하고
있을까
아직
날
기다리고
있을까
언제까지나
함께하자
했던
말
지킬
수
없이
떠나야
했던
널
이제는
잊고
살았으면
해
(잊고
살았으면
해)
이젠
아프지
않았으면
해
또
다시는
널
언제까지나
지켜주려
했던
널
내
품에
안을
수가
없잖아
정말
미안해
이렇게
돼버린
거
너를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걸
같은
곳에
없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신
나를
생각하지
않도록
우리
추억이
없는
딴
곳으로
갈
수
있게
(갈
수
있게)
발길을
돌려놓기
가슴
저미게
아팠던
기억들
모두
지울
수
있게
널
사랑하는
(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길
기도할게
눈을
뜨고
나면
허탈함이
먼저
네
얼굴이
아른거려
잠을
설쳐
개운치
못한
하루
정신을
똑바로
잡고
길거리를
배회해도
계속
너만
찾는
나의
태도는
이러면
안
되는
걸
아는데도
니
곁에서
서성거리며
답답하게
멍청한
짓을
하네
닿을
듯
다지
않아
이
무거운
침묵이
내
손을
막네
네가
행복하면
좋겠어
더
이상
나라는
말라비틀어진
사막이
아닌
네가
숨
쉴
수
있는
편안한
숲에서
다신
나를
생각하지
않도록
우리
추억이
없는
딴
곳으로
갈
수
있게
(갈
수
있게)
발길을
돌려놓기
가슴
저미게
아팠던
기억들
모두
지울
수
있게
널
사랑하는
(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길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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