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texte




Tonight, tonight
너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
향긋한 향기 상큼한 느낌 가지고 싶지
눈을 감고 너를 만지고 싶지
냇가에 흐르는 시냇물처럼 끊이지 않는 숨결이지
잠들은 너의 얼굴 보고 싶지 커튼 사이
햇살에 비친 나른한 꿈결 느껴지지
Tonight, 오늘 alright
세상에 벽을 쌓고 끝없는 사랑을 나누고 싶지 all night
까맣게 젖은 너의 머릿결
상큼한 솔잎 같은 너의 향기
하얗게 나를 보며 웃어봐
가까이 내게 다가와
귓가에 들려오는 숨결
바다의 파도소리 같겠지
촉촉한 너의 입술 닿으면
눈부신 행복이
오늘 둘이서
여행을 떠나갈 거야
서로가 너무나 원했었지만
차마 없었던
안고 싶었어 갖고 싶었어
하지만 이미 다른 사랑이
원했었지만 간절했었지만
손끝조차 닿지 않는 안타까움만
너의 이름만 불러봐도
터질 듯한 나의 사랑
만지고
느끼고
마시고 내게 입맞춤도
가까이 가득 안고파
그렇게 나를 떠나갈 (갈 때) uh-huh
어리석게 사랑이 뭔지도 넌지도 몰랐어
너의 빈자리가 더욱더 커져갈
자리엔 쓰러질 것만 같은 후회만 남았어
돌이킬 없는 선택을 해버린 알게
됐고 번의 아득한 절망에
다시 만난 깨닫게 했지
아직도 그대로라는 향한 사랑과 미래
이래선 되는 알지만
체념은 그리 쉽진 않았어
사랑은 자꾸 너를 찾는데
참을 없었어
세상이 이런 나를
용서하지 않는다 해도
이제야 비로소 찾은 사랑을
이젠 포기할 없어
그랬었냐고
보냈었냐고
사랑도 아닌 사람 곁에서
내게 왔냐고
이제서 냐고
그때처럼 너를 보낼 알았다고
아마 그때 아픈 만큼
내가 다시 겪는가봐
Tonight, 오늘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그저 하룻밤이 될지도 모르겠지
그저 거품처럼 사라지는 인어의 꿈이 될지도 모르겠지
영원히 오늘 짧은 순간의 기억만으로도
살아갈 있을 만큼 너를 사랑하고 있지 (uh)
감으면 너와의 깊은 입맞춤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내가 수만 있다면 하고 기도하지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슬픔은 없어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Autor(en): Bostrom Fredrik Figge, Jun,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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