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texte




Call me the Lion King
하이에나 같은 새끼 전부 냅두려 했는데
They be on my ass
Annihilate them
오랜 기다림에 보답하게
그래 가볼게
이젠 팬들도 원해
그러니 번에
답해주려 1년을
기다렸지 닥치고 들어
What I'm 'bout to say
시간은 way back
2010년 Mixtape 준비할 때이네
머리도 자란 내가 한국에 도착한 그때엔
지금처럼 힙합 Label
TV 방송 같은 곳에 랩을
보여줄 데도 별로 없었고
다른 회사와 계약한
친구들은 나한테 말했네
너무 싫대 자기의 음악이
자신의 음악은 모두 자의가 아닌 타의래
회사와 계약에 대한
후회와 불만이 가득 술자리
왜냐는 물음엔 Mula
힙합이 뭔진 아직 몰라도
나한텐 아니지
자신의 음악 하나도 사랑 한다면
내게 힙합은 언제나 Keeping It Real
Keeping It True to Yourself
이게 태도일 뿐이라던 가식적인 새끼
눈엔 힙찔이지
그래서 계약에 내건 유일한 조건
음악 하게 해줘요 무조건
이때 겪은 신인의 공포
전부 담았지 13년 Recontrol
I was an Underdog with an Underdogma
Yea
I was an Underdog with an Underdogma
Yea
어쩌면 그때의 기억 때문에
힙합으로 보였어 눈엔
좋아 보여도 아는 사람 얘기
근데 발라드 같은 병신 같은 얘긴
아니고 속단했었어 남의 음악의 의도
지금 생각하면 어렸던 나의 독단
음악에 자의와 타의
구분할 있는 오직 창작자 자신 혼자
그러니 오독이라 해도 없었다만
벌고 싶었단 산이의 노래가 내겐
힙합이었지 어울려보다
만만한 사람만 골라서 공격한 쪼다
대단한 것마냥 글쟁이가 인터넷에다가 포장
씨발아 좆까 정작
유명한 형들은
개여우 같은 속내 Rap Pussy Game 그건 너의 자기소개
내가 개껌으로 보였다면 이유는 아마 너의 자신 속에
빙신들 똑같은 하지 지금도 무리 지어서
빡빡머리가 힙합이라던 놈들 앞에서 원래 머리 길렀어
내가 머리에 스키니진 스냅백
쓰고 종착역을 불러도 니네보단 솔직할걸
짙은 화장과 단정한 머리와
겸손한 말투 감성적인
이것 땜에 힙합이 아니군요?
그럼 화장 얼굴과 특이한 머리와
싸가지 없는 말투와 폭력적인
힙합의 전부인 너를 병신이라고 불러
새끼들처럼 실패 숨기려 공격 태세나 하는 솔직해 그럼?
실패마저도 솔직하게 음악에 담아
시켜서 없어 회사의 사장이
같은 등신들한테 설득 돼도 괜찮아
아니 차라리 나아 계속 그렇게 잡아라 꼬투리
이렇게 후하게 이자까지 쳐서 받은 돌려주니
들어 세윤이
돈은 정해주지 않아 래퍼 서로 간의 우위
그래 내세우는 가치는 지금까지도 music
돈이 음악의 수단이니까 누구보다도 절실히 모으고 쓰지
말을 투자도 제대로 음악의 변명에 쓰라고 없어
남들이 음악으로 성과를 폄하하려고 아니면 높이려고 말한 없어
숨긴 없어 애초에 안에 있던 질투심도 앨범에
앨범은 들어보지도 않고 영향 받았다 뻥치는 모르나 보네
BITCH
솔직하게 말해 봐라
같은 회사였으니까 알잖아
지금 네가 영향 받았다고 말한
곡을 냈을 무렵 나란 사람
병원에 실려가고 나와서도 2년 가까이
고통 속에 침대 속에 누워있었잖아 항상
정확히 시점에
같은 회사 식구 포함해 혼자 한단 식의 얼빠진 디스곡
어이가 터져 respect 한단 동료가 갑자기 비수 꽂네
So I gave you a call
You shook motherfucker
이게 얘기냔 말에 잇지를 못해
전화 통에 사클에 곡을 내려
지금도 디스곡 내놓고 아니래 뻔한 pattern
힙합은 너한텐 그저 명분이지 매번
시절에 쪽팔린 기억 지금까지도 계속
잊혀가지고 힙합을 명분 삼아 오늘까지도 손가락질 하시죠
근데 자기 음악 이젠 팔리니
여태까지 힙합 했었다면서
자신의 음악도 부정하는 네가
힙합과 가장 거리 멀다고 확신해
쇼미 본선도 밟아본 최고의 자랑인 너와
나를 제발 엮지 말자 이제
내가 혼자 넘어진 갖고 네가 이긴 척하는 제발 그만 하자 이제
옆에 배은 망덕한 돼지 새끼한테나 전해
솔직해져라 진짜인 연기하기 전에
쟤가 쇼미 욕하다 나갔단 사실이 진짜로 그리 분했어?
그럼 하나 묻자고 내가 가장 처음 나갔었던 시즌 1 때부터
TV 프로 보이콧하고
거기 신인들까지 전부 폄하하시던
사장님한테는 그리 차분했어?
그때 씬에서 출연, 활동 막아야 된다는 개소리도 봤는데
결국 지도 나와놓고 인식들 내가 바꾼 뒤에
너도 욕했잖아
절대 나가겠다 말했던 뭐가 돼?
주변은 알걸 안에
질투란 감정 솔직하게 쏟아내
결핍으로 몰기 전에 꺼내라 본심
봤어 너와의 술자리에서
관심도 없는 얘기 매일 지껄일 때부터
봤어 너가 방송국에서
가짜 승리라 말하던 입에서 나온 진짜 패배를
틀린 없지 덩치만 정신이 좆만한 체급
내게도 질투해서 권력으로 불렀다매 니들끼리
놀아 끼리끼리 상관 할게
할게 내가 해줬던 말이 그저 잘난
느끼는 니네랑 어떻게 음악을 논해
보석집은 무슨 suck a dick
의리를 들먹이네 진짜로 웃기는 새끼들 천지
엿먹어 씨발
You're an Underdog with an Underdogma
니네가 정말 정의로운가 볼까
같이 평론가 까다가 그와의 인터뷰에서 먼저 공격하더니 평론가를 빨아대
쟤는 방식 따라하다가 되니 항상 똑같다며 인터뷰에서 말하대
친구인 하면서들 자꾸만 견제하네 형이라 부르다가 앞에선 반말해
존나게 얄팍한 의리
이기고 싶어서 안달난 이리
새끼들 와봐라 이리 Come back home 냈던 용기 없는 의리
지가 신나서 찍었던 뮤비 여론 따라 좆같대 정말 뚝심 없는 의리
돌리자마자 찔러 넣고 탓하네 존나 정신 나간 의리
들고 협박이라도 했냐고 내가
본인 위해서 행동했으면서
하지 마라 따라 냈다가 상황 생각과 다르니까
박수 받을 알고 찾아갔다가 위해 가하니까 도망 갔잖아
끝까지 싸운 마라
하나만 짚고 넘어가자 존나 신나서 곡에 참여했잖아
음악 들어주니까 참여가 홍보가 되니까 했잖아
뮤비 시나리오도 보냈잖아
싫으면 했으면 됐잖아
물어는 봤어도 붙잡은 적은 없다 게다가
번쯤 장군복 입어보고 싶었다 지랄 했잖아
아직도 잊고 들고 설치더만
눈이나 똑바로
카메라 앞에서 부릴려고 눈도 똑바로
솔직한 놈인 알았더니 목소리부터
맘에 들어서 목소리 깔고 랩하죠 지금도
음성부터 가짜야 박자는 떠떠떠떠
정박아 어떻게 하나같이 똑같지 새끼들한테 절대 져져져져
이기고 싶어서 아직 나오지도 않았던
공연에서 했더니 열심히 가사를 받아 적고
먼저 공격한 거는 조금은 귀엽긴 했다만
You're just a fanboy gone wrong
Ha
You're just a fanboy gone wrong
앨범처럼 사람들이 해석해주길 원해
근데 동료들 배신 때리는 앨범이나
가사는 개판으로 쓰고 그걸 새로운 거인 척해
친구들한테 앨범을 보내 지들끼리 명반이라고 올려
그짓 동참했으면 지금도 너한테 형님이야 그렇죠?
앨범이 것보다 좋단 여러 했지
웃기지도 않은 소리 열등감만 확인을 나는 여러 했지
그렇게 이기고 싶냐 나를 그렇게 부러워했냐 나를
디스곡에서도 느껴지더라 너의 질투하는 마음
음악으로 벌은 무대의상들은 싸구려 명품이라 욕하고
네가 레슨비로 벌어 롤렉스는 FLEX 거냐고
내가 만나는 여자까지 욕하네 근데
Pussy 근처도 가봤지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로 Pussy로 Bitch로 보이나
정신 나갔지
만나는 멍청한 여자가 누군지나 까봐 교회 오빠
교회 다니는 여자한테 인기 많다며 랩하는 교회 오빠
정신 차려 좆밥 위한 마지막
내가 조리돌려진대 근데
정작 조리돌려지는 너의 참는
그렇게 가르친 없다 가르친 기초만
그러니까 돈은 받을게
나한테 배웠단 말은 내가 부탁할 테니까 앞으로는 하지 말아줄래?
음악의 기본인 사운드
그리고 화성 얘기할 때면 배우려고도 하지 않았던
되려 그런 없다는 식으로 말을
그게 말이 돼? 그럼 그걸 배우는 사람들 병신이라서냐? 존재해 마치 랩에 쿠세
잘난 척은 네가 하는 듯해
앨범에 삼백 쓰고 오백 벌고 BEP 넘었다 성공이라 말하는 너가
어떻게 이해하겠냐만 레슨도 하잖아
투자할 회사도 있잖아
근데 마스터 곡에 30만 원도 비싸다고 써?
그래 놓고 음악에 모든 걸어본
네가 천이라도 썼으면 고민의 발톱 정도는 이해했을걸
나한텐 네가 힙합의 발전 저해하는 부류다 그동안
먼저 이게 의리지 아니냐?
너한텐 설득 음악 너보다 듣던데 이게 답이다
말대로 내가 퇴보해도 차라리 들어
그게 인기 때문이라고 아직도 생각한다면 틀려
본질은 음악 아직도 깨닫지 못해
그러니 계속 정도인 거다 바뀌기 전까진 절대 왕이
놀아주고 싶은데 솔직히 하기엔 우리 수지타산 맞아
곡에 30만 들고 수백만 원은 넘게 들어가잖아
듣느라 고생했다 이제 그만 들어가라
근데 우리 사이의 일들 불화라고 퉁치진 말자
불화라 부를 없잖아 예수와 유다가
아마 무파사 너네는 스카
섞이기엔 너무 다른 종자
아니 사자 너넨 하이에나
섞이기엔 진짜로 다른 종자
You're an Underdog with an Underdogma
You're an Underdog with an Underdogma
계속 변화해 그리고 성장해
절벽 아래로 다시 밀쳐봐라
떨어졌다가도 나는 뛰쳐나와
I'll be climbing up the hills
Like the lion king



Autor(en): Tae Gyun Kim, In Ae Ha Copyright: Musiccub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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