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texte




눈을 뜨면 얘길 들어줘
네게 하고 싶은 말들이 있어
언제까지라도 함께 하고 싶다던
너의 고백에
두려움이 앞서기도 하지
모든 겨울을 지나왔을 네게
봄을 담아서 온기를 담아서
노래 부를게
너와 함께 걷던 서교동 거리에
지금은 비가 내려 세상은 촉촉하게
비가 그치고햇살이 내리면
잠에서 깨어날
미래는 한걸음씩 우리 곁을 찾아오고 있고
우리의 항해는 이제 여기 시작되려 하지
푸르게 피어날 4월의 노래 네게 주고 싶어
우리는 올해도 죽지 않고 살아갈거야
미래는 한걸음씩 우리 곁을 찾아오고 있고
우리의 항해는 이제 여기 시작되려 하지
푸르게 피어날 4월의 노래 네게 주고 싶어
우리는 올해도 죽지 않고 살아갈거야
살아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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