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No More - BEAST
왜
바보같이
날
못
잊고
그러고
있니
왜
아직까지
난
네게
좋은
사람인
거니
우리
헤어진
지가
벌써
몇
달이
지났는데
왜
아직도
넌
지난
추억에
살고
있니
좋은
사람
곁에
많잖아
새로운
사랑
시작해도
괜찮아
웃으며
네가
정말
행복하길
바랄게
헤매는
네가
눈에
밟혀서
새로운
사랑
시작할
수
없잖아
Oh
yeah
이렇게
늦은
시간에
넌
왜
또
찾아왔니
널
떠나보낸
비겁한
나인데
문
너머로
들려오는
슬픈
울음소리
왜
또
찾아왔니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내게
너에게
나눠
줄
온기가
더는
없는데
이젠
아니야
이젠
아니야
네가
기댈
사람
그래
마음껏
울어
그렇게
날
씻어낼
수
있다면
네
맘속
미련
다
지워낼
수
있다면
네가
아플
만큼
가치
있는
사람
아니야
예전처럼
너랑
같이
있는
사람
아니야
널
사랑해서
보낸단
그런
거짓말
같은
건
하기
싫어
난
오늘만
같이
있어줄게
얼른
일어나
손
내밀어
줄
수
있지만
이것도
오늘까지만
돌아갈
순
없어
알잖아
내
곁에선
행복할
수
없잖아
널
웃게
해줄
그런
사람
찾아
떠나
가
헤매는
네가
눈에
밟혀서
단
하루도
맘이
편하질
않아
Oh
yeah
이렇게
늦은
시간에
넌
왜
또
찾아왔니
널
떠나보낸
비겁한
나인데
문
너머로
들려오는
슬픈
울음소리
왜
또
찾아왔니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내게
너에게
나눠
줄
온기가
더는
없는데
그만해줄래
이젠
시간이
갈수록
냉정해지는
내
모습에
네가
상처받을까
난
너무
두려워
내가
보란
듯이
잘
살아가면
돼
이젠
더
이상
아니야
네가
기댈
사람
왜
또
찾아왔니
널
떠나보낸
비겁한
나인데
문
너머로
들려오는
슬픈
울음소리
왜
또
찾아왔니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내게
너에게
나눠
줄
온기가
더는
없는데
이젠
아니야
이젠
아니야
네가
기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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