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들이쉬는
숨이
너무나
차가워
보이는
모든
것들이
다
무서워
너를
떠나보낸
이후로
모든
믿음은
사라져
잠시
기댈
곳조차도
내겐
없어
아직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어렵지만
선명한
널
지운다는
게
난
쉽지
않지만
One
day
언젠가는
네게
또
다른
사랑이
너만큼
어쩌면
너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One
day
언젠가는
모두
잊혀지겠지
근데
아직은
아직은
보낼
수가
없어
아름다운
것들이
난
너무
싫어
따스하게
내려쬐는
저
태양도
너와
함께
할
수
없는데
너는
내
옆에
없는데
모든
건
아무렇지
않게
그대로
아직
이별을
받아들이기가
어렵지만
선명한
널
지운다는
게
난
쉽지
않지만
One
day
언젠가는
내게
또
다른
사랑이
너만큼
어쩌면
너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One
day
언젠가는
모두
잊혀지겠지
근데
아직은
아직은
보낼
수가
없어
시간은
이별을
내게
데리고
왔고
너무나
소중한
너를
데리고
떠나갔어
근데
이
지독한
아픔은
언제쯤
끝이
나는
건지
난
왜
아직도
널
그리워하는지
One
day
언젠가는
내게
또
다른
사랑이
너만큼
어쩌면
너보다
더
사랑할
사람이
One
day
언젠가는
모두
잊혀지겠지
근데
아직은
아직은
보낼
수
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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