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City of soul - BMK
반짝이는
도심
속을
달려봐
바람소릴
들어봐
눈을
감고
발
끝까지
느껴봐
머릿속을
비워봐
살아보니
절대
맘대로
내
맘대로
되는
건
모르겠어
뭐가
뭔지도
내가
사랑하는
건
살아보니
절대
맘대로
내
맘대로
되는
건
모르겠어
뭐가
뭔지도
내가
사랑하는
건
꿈꾸는
거야
시원한
밤,
어지러운
밤
발걸음
닿는
곳
어디라도
좋은걸
따뜻한
말,
솔직한
맘
어렵지
않은걸
멀리
있지
않아
네온사인
도시
속을
느껴봐
바람
소릴
들어봐
숨이
넘어갈
때까지
달려봐
시원하게
웃어봐
밤이
가고
나면
새벽엔
볼륨을
더
높이고
해가
뜰
때쯤엔
우리는
깊은
잠이
들
거야
밤이
가고
나면
새벽엔
볼륨을
더
높이고
해가
뜰
때쯤엔
우리는
깊은
잠이
들
거야
꿈꾸는
거야
시원한
밤,
어지러운
밤
발걸음
닿는
곳
어디라도
좋은걸
따뜻한
말,
솔직한
맘
어렵지
않은걸
멀리
있지
않아
숨을
쉬고,
살아가고
이유를
찾고
싶어
그게
너라면
좋겠어
나를
믿고,
바라봐
줘
끝이
어딘지
몰라
이대로라면
좋겠어
이대로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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