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Letting Go - DAY6
할
말
있어
보자
하곤
아무
말
없이
마주
앉아
지금
머릿속엔
이
말을
해야
하나
마나
원하지
않지만
한없이
끌어안고
있던
널
놔야
해
난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내가
없어야만
행복할
너라서
놓아
놓아
놓아
언젠가
웃을
수
있게
네가
웃을
수
있게
괜히
생각나는
우리
웃으며
장난치던
날들
너무도
소중한
기억들이
가득
차올라
원하지
않지만
한없이
끌어안고
있던
널
놔야
해
난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내가
없어야만
행복할
너라서
놓아
놓아
놓아
붙잡고
있는
건
널
위한
게
아닌
걸
알기에
억지로
너를
밀어내
함께한
시간을
우리
추억을
놓아
놓아
놓아
언젠가
웃을
수
있게
아
놓아
놓아
내가
너와
봐왔던
행복한
미래는
I
know
I
know
이제
와서
바랄
수는
없어
해피엔딩
비
온
뒤
땅이
굳어지듯이
잠시
아픔을
견뎌내면
반드시
나
대신
널
더
웃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될
거니까
I
got
to
say
good
bye
right
now
한없이
끌어안고
있던
널
놔야
해
난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내가
없어야만
행복할
너라서
놓아
놓아
놓아
붙잡고
있는
건
널
위한
게
아닌
걸
알기에
억지로
너를
밀어내
함께한
시간을
우리
추억을
놓아
놓아
놓아
언젠가
웃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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