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알
수
없다
해도,
지쳐
쓰러져도
언젠가
네가
내게
했던
말
속에
균열을
찾고
있어
그
안에
피어난
비밀
너머로,
아주
오래전
너의
이야길
찾아
너는
내게
마치
안개
사이
한
줄기
별빛처럼
다가와서
뒤틀어진
세계
그
속에,
오직
너만이
꽃을
피워
우릴
비추던
점점
더
선명해질
Twilight,
don't
be
afraid
저무는
빛
따라
드러나는
비밀
네
안에
있던
거야,
결국
네게
달려가
숨이
차오를
만큼,
꼭
안아줄게
네
모든
걸
모진
마음도
내
안에,
가끔은
기대어
쉬어가
하지만
아무도
알
수
없던,
너만이
아는
작은
문을
그
누구도
아닌
너만이
열
수
있어
유일한
열쇠를
찾고
있어,
알
수
없다
해도
작은
병에다
소중한
기억을
눌러
담아
간직할게
저무는
빛
너머
밝아오는
아침
우리가
가진
거야,
지금
네게
달려가
숨이
차오를
만큼,
꼭
안아줄게
네
모든
걸
모진
마음도
내
안에,
가끔은
기대어
쉬어가
하지만
아무도
알
수
없던,
너만이
아는
작은
문을
그
누구도
아닌
너만이
열
수
있어
유일한
열쇠를,
찾고
있어
수백
번이라도,
수천
번이라도
끝나지
않을
먼
미래
중에
하나라
해도
알아볼게,
네가
부르던
다정한
한마디에
뒤돌아볼게,
다시
네게
달려가
아무도
알
수
없던,
너만이
아는
작은
문을
그
누구도
아닌
너만이
열
수
있어
유일한
열쇠를
갖고
있어
알
수
없다
해도,
지쳐
쓰러져도
난
너에게
난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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