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빗속에서 - Ju Hyun Mi
빗속을
혼자
걸으며
그대를
떠올리네요
잊고
지냈던
영롱한
추억들
날
보던
눈빛
덧없이
흘러만
왔던
우리의
시간일까요
너무
익숙해
무뎌져버린
그대
진한
향기를
이제
난
알겠어요
온
세상에
떨어진
빗물처럼
나도
몰래
눈물이
흐르네요
모진
말로
그댈
너무
아프게
했지요
바보라서
내가
그래요
손
끝에
그대
온기는
아직도
남아있어요
점점
거칠고
투박해지는
그대
따뜻한
손을
다시
꼭
잡을게요
온
세상에
내리는
빗물처럼
하염없이
눈물이
떨어져요
모진
말을
해서
그대
너무
아팠지요
바보
같은
내가
미워요
내
곁에
있어요
이젠
내가
안을게요
영원히
그대를
세월이
흘러도
여기
있을게요
이젠
웃어요
온
세상에
떨어진
빗물처럼
하염없이
눈물만
보이네요
모진
말을
해서
그대
너무
아팠지요
바보
같은
내가
미워요
바보
같은
내가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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