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툭툭 지나가던 걸음이
또또 멀게만 느껴지는 하루에요
점점 마음이 겁이 나서
이제 버틸 수가 없죠
혼자인 두려워요
너의 하루는 어때
지내는 같아
하루하루가 힘들어
꿈은 어디에 있는지
나의 하루는 그래
서툰 날이지만
노래가 나의 위로가 되길
빛나길 원해
뚝뚝 내리는 눈물이
또또 멈추질 않아요 힘들어요
점점 마음이 멀어져도
이제 버릴 수가 없죠
혼자인 힘들어요
너의 하루는 어때
지내는 같아
하루하루가 힘들어
꿈은 어디에 있는지
나의 하루는 그래
서툰 날이지만
노래가 나의 위로가 되길, oh
불안하기만 했던 감정도
밤하늘의 별이 되어 더욱 밝게 빛나길
너의 하루는 어때
지내는 같아
하루하루가 힘들어
꿈은 어디에 있는지
하루도 수고했죠
서툰 날이지만
노래가 나의 위로가 되길
빛나길 원해
Oh - Ah - Oh



Writer(s): Norwegian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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