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노을 지는
골목을 돌아서
너와 있던 시간
그곳을 바라보고 있네
마음속 너의
깊이도 흘러들어
잊혀질 사라질 즈음
다시 만나게
너와
미처 너에게 전하지 못한
그리움이 더해져
쿵쾅대는 심장소리로
너에게 닿아주기를
그럴 있다면
손을 내밀면 거울처럼 다가오던
When I feel you in my heart
Everything goes fine
And the space between us
It seems to have disappeared
The way you make me smile
And the way you make me cry
These are my reasons
I'm still here standing to wait you
많은 순간들 사이 어딘가
함께 하지 못한 날들
그저 말없이 안아줄 있다면 우리
많은 우리 어긋났던 시간
지켜주지 못했던 날들
그저 말없이 안아줄 있다면 우리
많은 순간들 사이 어딘가
함께 하지 못한 날들
그저 말없이 안아줄 있다면 우리



Writer(s): Nam Hye Seung, Kim Kyung Hee


Attention! Feel free to leave feedback.
Loading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