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Seoul - Yangpa
눈물이
흐를
땐
웃을
게
그렇게
어른이
되게
너
없는
이
도시엔
오늘도
비가
와
투명한
여름의
물빛
햇살
아랠
달리던
우리
기억
저편
어딘가로
손을
내밀면
안녕,
웃어주는
네가
보여
그날의
우리들에게
love
you
more
눈먼
마음을
지겨운
이
도시를
녹슬어
버린
거리를
너로
물들여
날
살렸던
너로
부서져버린
시간과
바랜
기억들
빗속에
모두
살아나
불안한
나의
마음도
아련한
서울
하늘도
그
겨울
지나
다시
여름
그리고
가을
그래,
아직
널
잊지
못했어
love
you
more
눈먼
마음을
지겨운
이
도시를
녹슬어
버린
거리를
너로
물들여
날
살렸던
너로
부서져버린
시간과
바랜
기억들
빗속에
모두
살아나
지금껏
찾던
모든
게
안다
믿었던
모든
게
아무것도
아니었어
않을래
잊지
않을래
끝
모를
이
마음을
지겨운
이
내
도시를
소중한
순간이
더
소중해지게
퍼붓는
비에
내일의
너를
만나
돌아가자
말할
테니
언제라도
넌
우릴
기억할
테니
이
거릴
걸을
테니까
이제는
웃어볼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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