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s




눈을 감아도 느낄 있어
손끝에 부는 바람처럼
기억 어떤 페이지를 펼쳐봐도
모든 너라서
어리고 서툴러도 뭉클했지
우리 둘의 장면은
봄과 겨울을 오고 보내며
둘로 물든 시간들
Four seasons, they go
Like one, two, three, four
번의 첫눈이 와도
지지 않는 시간에 바래도
우리는 우리이길 again
짙어질수록 깊은 가을처럼
언제 봐도 아름다워
뜨거움보단 여전히 따뜻한 지금 우리가 좋아
Four seasons, they go
Like one, two, three, four
번의 첫눈이 와도
지지 않는 시간에 바래도
우리는 우리이길 again
영원보다 꿈을 꿔요
깨지 못할 깊은 꿈을
태양이 얼고 바다가 말라도
우리는 우리이길 again
우리는 우리이길 always



Writer(s): Jong Woon Kim, Yeon Min, Patrick Hizon, Sarah Kang Copyright: Kreation Music Rights Co Ltd, Emi Music Publishing Korea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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