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s de chanson




너와 같이 걷던
너와 마주 앉던 자리
Oh 혼자 남아버린
노래가 울려 퍼질 때면
자꾸만 니가 돌아와
나를 흔들어
눈을 가려봐도
귀를 막아봐도
니가 느껴지는데
그냥 길을 걷는 것도
그냥 숨을 쉬는 것도
어려워
니가 남긴 트라우마
트라우마 때문에
그냥 밥을 먹는 것도
그냥 웃어보는 것도
어려워
지독한 트라우마 트라우마
노래가 귓가에 울리면
자꾸만 니가 찾아와
나를 흔들어
눈을 가려봐도
귀를 막아봐도
니가 느껴지는데
그냥 길을 걷는 것도
그냥 숨을 쉬는 것도
어려워
니가 남긴 트라우마
트라우마 때문에
그냥 밥을 먹는 것도
그냥 웃어보는 것도
어려워
지독한 트라우마 트라우마
없이 될거라는
그렇게 믿어와던 미워하고 있어
되돌아가고 싶어
Oh
이제 여기없지만
다시는 없지만
Oh
그냥 길을 걷는 것도
그냥 숨을 쉬는 것도
어려워
니가 남긴 트라우마 트라우마
Oh
지독한 트라우마 트라우마



Writer(s): Inconnu Compositeur Auteur, Andrew G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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