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 STOP paroles de chanson

paroles de chanson STOP - DAY6




싫은데
얘길 벌써 달째
너네 얘기는 이젠 지긋지긋해
나빴어
필요 없어 끝내 이제
만큼 했어 안돼 이제
아무리 봤자 미래는 없어
나빴어
얘길 마디 들을 마다
꼬일 대로 꼬인 같아
이미 너무 엉켜 있는 거야
이대로
때려쳐
머릴 굴려보든 뭐를 하든
없어
풀릴 거였으면 진작 풀렸어
이제 대로
하던 대로
원래 살던 대로
만나기 때로
다시 돌아가버려 듣겠어 더는 때려쳐
처음부터 만남은
모래밭 위에 지어진 거야
처음 날부터
어긋났단 끝을
예고한 거야
얘길 마디 들을 마다
꼬일 대로 꼬인 같아
이미 너무 엉켜 있는 거야
이대로
때려쳐
머릴 굴려보든 뭐를 하든
없어
풀릴 거였으면 진작 풀렸어
이제 대로
하던 대로
원래 살던 대로
만나기 때로
다시 돌아가버려 듣겠어 더는 때려쳐
I don't know how to fix when it's over
I don't think that you know how to too
I don't know how to fix when it's over
I don't think that you know how to too
때려쳐
머릴 굴려보든 뭐를 하든
없어
풀릴 거였으면 진작 풀렸어
이제 대로
하던 대로
원래 살던 대로
만나기 때로
다시 돌아가버려 듣겠어 더는 때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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