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s de chanson Tree - MBLAQ
이젠
난
괜찮다고
혼자
되네이고서
울컥
눈물이
흘러버렸어
아무렇지
않은데
이런
나의
하루가
예전보다는
좀
긴
것만
같아
바람이
불었어
계절이
몇
번
돌아도
나는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어
하루가
내일이
지난데도
그대로
누군가는
지나친
작은
나무
한
그루
나에겐
소중했던
스친
모든
사람들
이제야
난
알
것
같아
넌
큰
선물인
걸
거센
바람이
불어와도
나무처럼
힘들어도
그
자리에
있을게
마음이
아프다면
그늘이
돼줄게
잠시라도
내게
기대줄래
언제라도
이제야
알
것
같아
눈물이
날
것
같아
날
위한
아픔이었다는
걸
시간이
더
지나면
이런
나의
하루가
소중한
순간이
될
테니까
봄이
되면
내
꽃을
꺾어
간직해도
돼
여름이면
내
몸에
기대
쉬어가도
돼
널
위한
나인걸
기억해줘
한번
더
가을이면
네게
줄
열매를
맺어줄게
겨울이
오면
춥지
않게
나를
내줄게
아낌없이
주고
싶은
나무가
될게
거센
바람이
불어와도
나무처럼
힘들어도
그
자리에
있을게
마음이
아프다면
그늘이
돼줄게
잠시라도
내게
기대줄래
언제라도
기다리고
있어
널
기다리고
있어
니가
쉴
수
있는
나무처럼
1 Resurrection
2 Mirror
3 Every Day
4 Hey U
5 Eyes On You
6 I Know U Want Me
7 Four seasons, 24 Hours
8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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