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s de chanson




이제는 잊혀지겠죠
타버린 노을
꺼진 햇살처럼
다시는 볼수 없겠죠 그대여
못다한말이 너무 많아요
저녁 하늘 내린 자리에
표정없는 작은 새처럼
또다시 힘겹게 살아가겠죠
무너진 내모습 감추며
언젠간 잊혀지겠죠 그대여
너무 사랑했어요 I say goodbye
그렇게 멀어 지겠죠
바랜 산너머
떠난 가을처럼
가끔은 돌아 보겠죠 그대여
하지만 다시 눈을 감겠죠
저녁하늘 내린 자리에
표정없는 작은 새처럼
다시 힘겹게 살아가겠죠
무너진 모습 감추며
언젠간 잊혀지겠죠 그대여
너무 사랑했어요 I say goodbye



Writer(s): Kim Geon Mo, Kim Tae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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