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oles de chanson Festival - 나상현씨밴드
난
아직도
모르겠어
뭐가
맞고
또
틀린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놓쳐버린
그
마음도
지나쳤던
사랑도
다
안고
가야지
세상은
참
복잡해서
다
알
것만
같다가도
몰랐던
슬픔을
주고
무기력한
내
모습도
어쩔
수는
없겠지
더
버텨봐야지
어떤
말이라도
좋아
지금
이
순간에
너의
하루
속에
남아
간직할
수
있게
수많은
밤
수많은
꿈
수많은
이야길
써내려
갈
우리만의
축제를
여는
거야
허무하게
잊혀지는
그때의
기억들은
누구의
빛이었을까
옅어지는
이
기분도
뜨거웠던
마음도
다
갖고
가야지
그림자가
지지
않을
이
밤이
찾아올
때면
쉽게도
마음을
열고
지금
우리가
서있는
바로
이
시간을
난
더
바라봐야지
어떤
말이라도
좋아
지금
이
순간에
너의
하루
속에
남아
간직할
수
있게
수많은
밤
수많은
꿈
수많은
이야길
써내려
갈
우리만의
축제를
여는
거야
어떤
말이라도
좋아
지금
이
순간에
너의
하루
속에
남아
간직할
수
있게
수많은
밤
수많은
꿈
수많은
이야길
써내려
갈
우리만의
축제를
서로의
마음을
담아
지금
이
순간에
너와
내가
손을
모아
이뤄낼
수
있게
수많은
밤
수많은
꿈
수많은
이야길
써내려
갈
우리만의
축제를
여는
거야

Attention! N'hésitez pas à laisser des commentai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