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 혼자 남겨지는건... paroles de chanson

paroles de chanson 혼자 남겨지는건... - 토니안




잊었다 생각했지 하지만 다시 떠올라
끊었었던 담배를 물고 그리움속에 이루고
몰랐었어 이별에 (넌 떠날뿐야)
해야 하는지 모른채 가는 모습만 보았어
혼자 남겨지는 일이란 죽음 같은 슬픔
눈을 뜨는 순간 울고 있었어
길을 걷다가도 너의 기억 떠올라
숨쉴때마다 눈물이
스쳐가는 많은 사람들 수십번을 스쳐도 서로가 모른듯
지금 내가 너와 다른 인연되어 그처럼 스쳐가는데
웃는 흉내조차도 낼수가 없는
어떻게 남은 삶을 견딜지
하룰 덮는 혼자 흐르는 시간은
삶이 아니라는데
혼자 남겨지는 일이란 죽음 같은 슬픔
눈을 뜨는 순간 울고 있었어
길을 걷다가도 너의 기억 떠올라
숨쉴때마다 눈물이
혼자 남겨지는 일이란 죽음 같은 슬픔
눈을 뜨는 순간 울고 있었어
길을 걷다가도 너의 기억 떠올라
숨쉴때마다 눈물이
(혼자 남겨지는 일이란 죽음 같은 슬픔)
(눈을 뜨는 순간 울고 있었어)
혼자 남겨지는 일이란 죽음 같은 슬픔
눈을 뜨는 순간 울고 있었어
길을 걷다가도 너의 기억 떠올라
숨쉴때마다 눈물이
혼자 남겨지는 일이란 죽음 같은 슬픔
눈을 뜨는 순간 울고 있었어
아무렇지 않게 너를 떠올리게
그날이 있긴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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