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K - Wake up текст песни

Текст песни Wake up - BMK



검은 밤의 가운데 서있어
한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 위를
뜻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끝이없는 날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다른 행동으로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가볍게 산다는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있는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 가고
햇살이 비추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순간에 말라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




BMK - Love is faster than farewell
Альбом Love is faster than farewell
дата релиза
27-10-2010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