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스무살 혜화역 허름한 식당
스쳐본 스크린에 낯익은 누군가
그날 내가 깨트린
서빙 중이었던 그릇일까 꿈일까?
등지고 지나갔던 수많은 기회
하나라도 잡았다면 지금쯤 어디에
후회뿐인 생각에 물린 꼬리를 잘라
채찍질하지 그래 다시 직진해, uh
창작의 상상의 나래
평짜리 작업실 잠자리가
에워둘러싼 거울에 입김이 서리게
바삐, 바삐, 바삐 팔다리가 저리게
기억해 내쳤던 사람 다그쳤던 사람
나조차 놓은 포기 못한 사람
혼자 남아 허리춤 조여도 괜찮아
홀로 서서 버텼기에 여섯 명이 됐잖아
어쩌면 노력이기 전에 운명
활동명으로 태어났는
공육공칠공, have you ever seen my wonder?
Yeah-eh, eh-eh
두고 걸까, have you ever seen who I was?
Yeah-eh, eh-eh
Pop it out (ha)
화려함은 잠깐 빌린 빚이
이자는 열등감
먹어도 배가 불러
씁쓸하고 떫기만
La-la, la-la-la-la-la
쓸쓸함이 비려
뱉어내고 싶지만
방금 인사한 사람
아직 웃고 있을까요?
아, 목이 탈까요?
아, 비웃고 있을까요?
아픔을 내어놓기엔 make up한 몸과 마음 (ah, yeah, yeah, yeah)
게워내기엔 것이 몸과 (ah, yeah, yeah, yeah)
I don't give a, what
I don't give up 눈감기 전에, yeah
공육공칠공, have you ever seen my patience?
Yeah-eh, eh-eh
두고 걸까, have you ever seen who I was?
Yeah-eh, yeah-eh
가린 LED 스크린
멋대로 떨리는 다리
끝까지 호흡을
가다듬고 뛰어들어 조명 속에
태어난 듯한 설렘
심장이 터질 듯해
스무 살, 무대 위, 수천 명의
채로 꿈에 살아 순간
Yeah, 꿈에 살아 순간



Авторы: Daily, Jaehyun, Kako, Mortal, Theevoni, Woonhak, Z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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