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손이 시리 밤도 만으로
마냥 따스했던 우리가
늦은 마지막 버스 안에서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댄 꿈을 꾸던 우리가
이렇게 햇살 좋은 따스한 오후에
서로의 마음을 할퀴고 있네요
험한 말로 손톱을 세우고서
정말 다신 것처럼 싸우고
이런 사랑 버릴 것처럼
그토록 사랑했던 우리가 우리가 우리가
이래야만 하나요 우리가 우리가
이렇게 변한 건가요
원래 못됐던 사람들처럼
한없이 아껴주던 우리가 우리가 우리가
헤어지려고 하나요 우리가 우리가
자꾸만 변해 가나요
아름답던 우린 없나요
같은 곳을 꿈꾸며
함께 걷던 시간이 멈추려 하네
둘이면 행복했던 우리가 우리가 우리가
헤어져야만 하나요 우리가 우리가
이렇게 변한 건가요
아름답던 우린 없나요
마냥 좋았었던 우리가 우리가
우리가 우리가 자꾸만 변해 가나요
아름답던 그때의 우리를
기억 해내요 지금이 아니면
이런 사랑 없을



Авторы: G.go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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