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눈앞에 bitch 아닌 배냇짓
이곳에 내리소서 불로하는 세례식
도착은 출발 끝은 시작 마치 제대일
원수의 적에 취해 시간안엔 없어 LSD
흑과 백의 공간 사이
헤맨 시절 지나 얼굴에 띄는 회색
당신의 아들은 Stackin my money
몸이 죽으면 차피 버려질
것이지만 주머니안
버린다면 죽이는 거지 사랑하는
여자와 어린 딸이 거리와
잠든 머리맡에 퍼진다
돈이 악이라는 거짓
원하는 마음들이 죄스러운 욕망
이라고 말해도 이젠 속아
위에서 내릴 복을 받을 상속자
내가 태어난 것은 아니지 선택
허나 태어나 어떻게
살아갈지는 바로 내가 선택 해야만
손에 돈과 성경책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떠나
방안에 디자이너
반짝이는 보석함 노란 현찰
지하에 외제차
미래에 부동산
무덤에 때는 전부 가져가
알면서도 가지 발이
알면서도 가지
알면서도 가는 걸음마
알면서 있지 못해 가만히
알면서도 가니
가만히 위로나 받을라고 여기 태어난 건가
가족들을 굶기는 대체 무슨 영광
아이의 미역국을 억지로 삼키게 수는 없다
원수 내게 속삭여 빈털털이로 살아도
차피 사랑하시네 하늘아버지
너는 자체로 빛나 아무것도 해도
올릴 필요 없잖아 값어치
새낀 까지 엄창
나는 까지 면상
나는 걷어
나는 잡지 One mic
나는 다시
몰래 눈물 훔치던 우리 엄빠
아비가 아들
임실 방문 Get that cheese
벌때까지 멈추지 않겠지 입이
욕심 없앨라 벌어 빽빽히
많으면 천국에 간대
누가 그래 부자라 지옥 간대
병신아 다윗이 가졌던 재산의
10000분의 1도 없지 통장에
낙타가 바늘귀에 드가는게 부자가 천국에 드가는거
보다 쉽다고?
그렇담 주시지 낙타보다 바늘 Bust down 아리가또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떠나
방안에 디자이너
반짝이는 보석함 노란 현찰
지하에 외제차
미래에 부동산
무덤에 때는 전부다 가져가
알면서도 가지 발이
알면서도 가지
알면서도 가는 걸음마
알면서 있지 못해 가만히
알면서도 가니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