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어딘지도 모를 낭떠러지에 떨어졌고
하나 같은 빛을 따라 내딛기 시작했어
년을 걸어도
어둠투성이였었던 지난날
지나 아주 조금씩 밝아오더니
눈이 부셔서 걸음을 멈춰 버린
지금 여긴 별빛들이 쏟아져 내리고
감격에 한껏 젖은 노래를 부른다
퍼져 가는 멜로디에 별들이 춤추는
오래 걸리긴 했지만 다다른 같아
수많은 별들 앞에
눈앞이 눈물로 흐릴
혼자서 다독여왔던 지난날
한참을 지나 서서히 밝아져
눈이 부시게 세상을 감싼다
지금 여긴 별빛들이 쏟아져 내리고
감격에 한껏 젖은 노래를 부른다
퍼져 가는 멜로디에 별들이 춤추는
오랫동안 꿈꾼 순간 영원을 바란다
수많은 별들과 함께



Авторы: Hong Ji Sang, Young K, Seong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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