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생각이
나잖아
그때가
그립기도
해
언젠가
봄은
오겠지만
기억하자고
아름다웠던
날
I
used
to
sleep
all
day
long
아무런
일도
없던
그때
생각이
나서
그래
날씨도
오늘과
비슷해
매일
좋은
꿈을
꿨는데
마치
오늘을
아는
듯이
꽃이
필
봄만을
기다렸던
겨울밤
take
me
back
to
the
days
when
i
was
24
엊그제
bring
me
back
cuz
i
regret
7 days
주
7일
후회
하루
종일
내
발걸음은
비틀거렸지만
웅크려
있던
겨울밤에
기대어
지나가길
빌어
난
take
me
back
to
the
days
when
i
was
20
언제
올까
봄이
걱정하지
말라고
잘
될게
뻔하니까
lock
and
loaded
It's
such
a
beautiful
day
날려보내자
i'm
stressed
매일
아침에는
춥겠지만
더
추운
밤
겨울엔
생각이
나잖아
그때가
그립기도
해
언젠가
봄은
오겠지만
기억하자고
아름다웠던
날
나
미칠
것
같아
해가
지날
때마다
Stressed
아주
피곤한
상태
나
좀
꺼내줘
근데
어쩌겠어
해야지
쓸데없어
털어내야지
아무런
의미도
없는걸
돌아오지도
않는
걸
뭘
그래서
얻는
게
뭔데
I
know,
that's
no
it's
such
a
beautiful
day
대체
뭐가
그리
중요한데?
잘
될
거니까
the
end
오늘도
되뇌네
혼잣말
내일은
괜찮겠지라는
말
It's
such
a
beautiful
day
날려보내자
i'm
stressed
매일
아침에는
춥겠지만
더
추운
밤
겨울엔
생각이
나잖아
그때가
그립기도
해
언젠가
봄은
오겠지만
기억하자고
아름다웠던
날
wah
wah
아름다웠던
날
wah
wah
아름다웠던
날
행복이
너무
가깝기에
대답
못할까
봐
나는
기억
미화하고
추억하냔
질문엔
과연
멋없던
내가
해
여기서
변화
기다려
잠깐만
낮밤을
지새운
뒤
봐
sunrise
sunset
uh
비
내린
뒤에
숨어있는
꽃내음처럼
비
내린
뒤에
머리
위엔
sky
blue
오늘만을
생각하곤
여정
끝에
찾아
행복
It's
such
a
beautiful
day
날려보내자
i'm
stressed
매일
아침에는
춥겠지만
더
추운
밤
겨울엔
생각이
나잖아
그때가
그립기도
해
언젠가
봄은
오겠지만
기억하자고
아름다웠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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