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너와
왔던
이
거리에
혼자
서
있어
저기
손짓하는
니
모습이
여전히
선명해
저
멀리에
거기에
계속
서
있어
줬음
해
지나가면
해결될
거라는
구절도
내게
무심한
듯
해당
사항이
없었어
남겨진
건
나와
후회
단둘이
원치
않는
동행
중인
것
같애
추운
밤
홀로
걸어
추억을
더듬어
행복을
부풀려
같이
걷는
것처럼
자주
가던
술집
사라진
지
오래
이게
뭐라고
그
앞을
서성이게
돼
사라지고
몇
년
뒤의
미안하단
말을
이제야
꺼낸
것처럼
내가
늦었다
참
많이
흘렀다
사랑했던
겨울이었다
미쳤었나
의미
없다
기억하고
추억하며
의미를
불어넣는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말뿐인
고백이었나
가슴
속
깊이
새겨놨던
고백이었다
사랑이었다
인연이었다
미련이었다가
이별이었다
사랑이었다
인연이었다
미련이었다가
이별이었다
거리
불빛
술
한잔
때문에
니
생각을
하는
건
절대
아니야
오해
저녁노을이
아름다워
감성이란
단어에
내
맘을
숨긴
게
아니야
오후에
눈이
내려
홀로
방안에
따뜻한
커피에
창문을
바라보고
니
생각이
나
지나간
시간
홀로
앉아
생각을
잠글래
사랑했던
겨울이었다
미쳤었나
의미
없다
기억하고
추억하며
의미를
불어넣는다
그것은
사랑이었다
말뿐인
고백이었나
가슴속
깊이
새겨놨던
고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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