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언제부터였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
가끔 보며 웃는
애를 마주보면
아찔한 기분에 어지러워져
애가 웃는게 좋아
햇살같아서 좋아
바다의 반짝임 보다
눈부시게 하는
애의 향기가 좋아
깨끗한 비누향기가
어떤 속삭임 보다
설레이게 하는 바로 그런
애가 지나다니는
골목길 카페에서
하루종일 기다리면서
애와 손을 맞잡고 걷는
상상을 하면
아찔한 기분에 어지러워져
애가 웃는게 좋아
햇살같아서 좋아
바다의 반짝임 보다
눈부시게 하는
애의 향기가 좋아
깨끗한 비누향기가
어떤 속삭임 보다
설레이게 하는
오늘은 네게 달려가야지
오늘은 네게 고백해야지
해피엔딩을 대답하면돼
예쁜 입술로
하늘한 치마를 입고
골목길 카페에 앉아
애가 오기만 기다리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성급한게 아닐까
아무래도 좀더 미뤄야겠어
고백
니가 좋아 햇살같아서 좋아
바다의 반짝임 보다
눈부시게 하는
너의 향기가 좋아
깨끗한 비누향기가
어떤 속삭임 보다
설레이게 하는




Fromm - Arrival
Альбом Arrival
дата релиза
13-0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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