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무더웠던
여름
지나
겨울은
오고
흘러가는
강물처럼
내게
온
너
어렸을
때부터
듣던
노래처럼
다
괜찮아
너만
웃게
할
수
있다면
저
비처럼
날
울게
해도
상처만
남겨도
난
또
앞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건너
그
어디든
다시
네
곁으로
It′s
so
natural
to
love
you
처음
본
순간부터
난
알았어
난
언제나
네
손을
잡아줄
거란
걸
귓가에
맴도는
그
멜로디처럼
다
괜찮아
네
곁에
있을
수
있다면
저
비처럼
날
울게
해도
상처만
남겨도
난
또
앞이
보이지
않는
바다를
건너
그
어디든
다시
네
곁으로
It's
so
natural
to
love
you
So
natural
to
love
you
So
natural
to
love
you
So
natural
So
natural
to
love
you
To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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