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언제부터 였는지 없지만
의미 없이 하루만 가네
도무지 없지만
맘은 파도처럼 밀려오네
바람에 실려버린
숱한 감정들은
바람과는 달리
꺼져버리네
보금자릴
누가 채워주려나
수가 없네
아무도 없는데
바람에 실려버린
숱한 감정들은
바람과는 달리
꺼져버리네
보금자릴
누가 채워주려나
수가 없네
아무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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