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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절망과 슬픔이
내게만 보여질까
하필이면 흐르던 눈물이
손에 닿은 걸까
눈을 감아도 보지 않아도
모습이 아른거려
번만 번만
기대면 될까
뒤에 누워진
그림자를 세워줄게
시린 눈에 맺힌 이슬을 거둬올게
태양보다 마음을 부를게
달과 별과 해와 너와 나를
이어볼게
아픈 세상아 험한 세상아
보고 방향을 틀어
내게로 내게로
애는 안되니까
무거운 어깨에 걸린
짐을 덜어 줄게
누구보다 강해져 지킬게
태양보다 뜨거운 심장 가질게
아픈 너의 눈물
내가 모두 삼켜버릴게
혼란에 혼란해 너와 관계
이젠 가져가 full of it
억지로라도 끌고
머리로는 안돼
놓아 붙잡았던 어깨
가는 허리 밑으로
멀어지는 발자국 포개 없애
그래 알아 이건 외로운 길이며
알아 말할 없는 비밀이고
바랄 수록 앓더라도
혼자 기도 지쳐버렸어
가지겠어 지난 기약 없이
멈춰버린 상태
I hear that 내게 기대줘
필요해 존재란 자체
뒤에 누워진
그림자를 세워줄게
시린 눈에 맺힌 이슬을 거둬올게
태양보다 마음을 부를게
달과 별과 해와 너와 나를
무거운 어깨에 걸린
짐을 덜어 줄게
누구보다 강해져 지킬게
태양보다 뜨거운 심장 가질게
아픈 너의 눈물
내가 모두 삼켜버릴게



Авторы: KIM U KYEONG, CHOI WON 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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