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잠들던 하루가 깨어나기 전에
익숙한 어둠에 빛이 뿌옇게 내려
새벽이 가득한 시간 다가오는
기억이 낯설어
그날 하늘 반쯤 감긴 달빛처럼
희미한 한줄기 불빛 등지고 앉아
한숨 눈물만 숨죽여 들썩이던
아픔이 떠오르네
그래도 괜찮아
흔들리지 않아
지나간 어제의 새벽에 온데도
다시 길을 걸어간다 해도
짙은 외로움에
아픈 상처에
가려져 이상 보이지 않아도
걷고 있어 Again
차가운 줄기 스쳐 지나갈
춤추듯 흩날리는 마른 꽃잎 하나
그을려 버린 가슴 위로 내려 앉아
뜨겁게 뛰고 있어
꺼진 촛불 남아있는 숨결은
얼룩진 어둠을 조금씩 비춰가고
닫혀있던 마음 작은 사이로
또다시 스며드네
그래도 괜찮아
흔들리지 않아
지나간 어제의 새벽에 온데도
또다시 길을 걸어간다 해도
그대로 있어줘 곁에 있어줘
흐려진 달빛이 나를 비춰도
걸어갈래 Again



Авторы: Lionel Newman, Dorcas Coch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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