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young - 그날 The Day текст песни

Текст песни 그날 The Day - Jinyoung



누가 걸어 주지 않으면 아무 없이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 한가지
고요했던 바다 위에
햇살이 저물어
어렵게 끝맺은 멜로디 위에
서있어 혼자
그때의 목소리 그때의 공기
파도가 되어서 부딪쳐도
기다려 언젠가 가라 앉길
기도해 하늘에 닿을 까지
간절해져 갈수록
잊고 있던 기억들이 찾아와
모든 좋았던 거라 믿었던 그날이
눈앞에서 멀어져 가던 보던 그날을 생각해
뺨을 스치는 바람이
맘을 흔드는 파도소리
기도가 하늘에 닿았나
크게 소리쳐 바래지지 않게
바짝 깎은 손톱 밑에
새살이 아물어갈
어렵게 끝맺은 멜로디 위에
그때의 목소리 그때의 공기
파도가 되어서 부딪쳐도(부딪쳐도)
기다려 언젠가 가라 앉길
기도해 하늘에 닿을 까지
간절해져 갈수록
잊고 있던 기억들이 찾아와
모든 좋았던 거라 믿었던 그날이
눈앞에서 멀어져 가던 보던 그날을
모든 무너져 버린 같던 그날이
아무렇지 않게 잊혀져 웃던 그날을 생각해




Jinyoung - Verse 2
Альбом Verse 2
дата релиза
31-07-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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