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누구보다 나를 알고 있지
마음속의 깊은 어둠
누구보다 너를 실망시켰지
돌이킬 없는 어리석음
다시 둘이서
손을 잡고 걸을 없는 걸까
다시 우리 둘이서
예전처럼 맞출 없을까
무엇보다 나를 참고 견뎠지
말할 없이 꼬인 맘을
무엇보다 그게 부끄러웠지
그래서 밀어낸 어린 사랑
그대 받아준다면
뉘우친 바보를 용서해준다면
날씨는 풀렸는데 그렇지 않아
붙잡고 얘기해도 듣고 있지 않아
너의 그림자마저 혼자 그리는 나라
이렇게 불러봐 멀리 갔을까
Reminiscent 여긴 너와 걸었던 거리
새로 이놈에 신발이 불편한 건지
예전 같지 않지 오늘 따라 밤이
길어지니 생각나니 입술 생각이



Авторы: John Michael Dor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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