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끝난 일인줄 알면서도
믿을 없는 아는지 떠난다
말도 없이 남겨둔채 돌아서 버린너
못다한 사랑에 아파하고
슬픔에 취한 밤이 오면 너무
사랑했었다고 말하고 싶어 돌아와 달라고
살아갈 자신조차 없어
삶에 지쳐버린 모습 아주 가끔이라
있다면 그나마 살겠어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사랑도 이러다 이렇게 잊혀질까
아, 무런 의미도 없는 우리 사랑을 이제는 잊겠어
살아갈 자신조차 없어
삶에 지쳐버린 모습 아주 가끔이라
있다면 그나마 살겠어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사랑도 이러다 이렇게 잊혀질까
아, 무런 의미도 없는 우리 사랑을 이제는 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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