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우리
이별을
말
한지
겨우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어
하지만
너무
이상하게도
내
맘은
편안해
자유로운
기분
이틀
이틀째가
되던
날
온
몸이
풀리고
가슴이
답답해
삼
일째
되던
날
내
심장
소리가
너무
커서
잠도
못
자
나흘
되던
날
눈
앞이
캄캄해지고
오일
되던
날
눈물만
주루룩
엿새
되던
날
가슴이
너무
허전해
하루
온종일
먹기만
하네요
일주일
일주일이
되던
날
노래
속
가사가
모두
내
얘기
같고
드라마
영화
속에
나오는
삼류
사랑
얘기가
모두
다
내
얘기만
같아
한
달
한
달이
되던
날
니가
좋아했던
긴
머릴
자르고
니가
싫어했었던
야한
옷을
입으니
이별이
이제서야
실감나네
일
년
되던
날
널
많이
닮은
사람과
사랑에
빠져
행복을
찾았고
가끔은
너의
소식에
조금은
신경
쓰여도
그냥
뒤돌아
웃음짓게
되네
사랑이
그런
건가
봐
세월이
약이었나
봐
그때는
정말
죽을
것
같았어
하지만
지금
사랑이
또
다시
아픔을
줘도
나는
웃으며
이별을
맞을래
사랑은
또
다시
올
테니까
Альбом
365 Days (Original Soundtrack from Even if This Love Disappears Tonight)
дата релиза
11-12-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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