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내게 다가오며
다시는 웃음 흘리지
치욕의 시간들
사랑을 얘기하고
이제 너무나 가증스럽게
이별을 말하는
흔한 아픔은 지나가고
휑한 머릿속엔
지워버릴 날의 기억뿐
우울한 마음과 불안함과
포기의 시간들이 운명이기를
사랑할 때마다 일할 때마다
파멸로 향한 길이 앞을 밝히기를
변한 너에게 길들여진
나로 바꾸려 했어
그때 흔한 아픔은 지나가고
휑한 머릿속엔
지워버릴 날의 기억뿐
우울한 마음과 불안함과
포기의 시간들이 운명이기를
사랑할 때마다 일할 때마다
파멸로 향한 길이 앞을 밝히기를
우울한 마음과 불안함과
포기와 파멸들이 앞이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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