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아직 나는 작지만
이미 정해진 길도 있지만
머리 숙이며 기다려 왔어
안녕 놀라지
재로 묻어둔 푸른 꿈들은
오래전 너와 나의 기도였잖아
지친 날개를 고쳐 숨겨 접은
변한 아닌 알잖아
오늘 나는 다른 하늘 날을래
나도 모를 다른 나를 찾을래
너라는 힘이 내게 있어
그래 너는 나의
조금 간절한 인사야
잘은 모르겠지만
다들 웃는 말로 막겠지만
이날이 오기를 기다려 왔어
안녕 붙잡지
눈물로 깨물은 분의 나날들
굳은 다짐으로 이겨 나갈게
고마워 너는 멈춰 나를
깊은 잠에서 깨웠잖아
이젠 나는 다른 하늘 날을래
나도 모를 다른 나를 찾을래
너라는 힘이 내게 있어
그래 너는 나의
조금 간절한 인사야
오늘 나는 다른 하늘 날을래
나도 모를 다른 나를 찾을래
너라는 힘이 내게 있어
그래 너는 나의
이제 너는 나의
빛나는 하늘
나는 다른 하늘 날을래
나도 모를 다른 나를 찾을래
너라는 힘이 내게 있어
그래 너는 나의
조금 간절한 인사야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