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마른 다릴 질질 끌고
바랜 머릴 풀어 헤치는
외투를 뒤져 천식약을 꺼내고
뱉아낸 같은 투로
안돼 이런데 (왜 워)
안돼 해도 되지 않아
취한 김에 눈이 흐려져
가는 허릴 만지고 싶은
앞에 여자 그녀는 니게 너무 섹시한데
힐끗거리며 비웃음으로 괴롭혀
안돼 이런데 노노노
안돼 아무리 해도 되지 않아
안돼 해해 여기 있는
안돼 아무리 해도 되지 않아 노노노
안돼 너를 쳐다보지
오오 안돼 아무리 해도 되지않아 오호호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
Загрузка
Загрузк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