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오지 마요 아니 와줘요
맘을 몰라서 자꾸만 이렇게
속절없는 말을 늘어놔요
사실은 조금 설레어요
알고 싶다는 얘기를 듣고부터
그대는 곳곳에 흐르다가 머물러
사랑이란 글자가 새겨져
하루에 번도 피고 지고 여물어
보고 싶은 얼굴 되어 맺혀
가져가요 차가운 숨을
기꺼이 들어와 안을 데워줘
나를 가득 채워줘요
사실은 조금 두려워요
하얗게 식어버릴 뜨거움은 싫어요
그대 전부를 훔치고 달아났다 안겨도
새로워진 인사를 건네줘
가만히 내게 스며온 부드러운 목소리처럼
그대로 곁에 머물러줘



Авторы: Lyn, Chae Kyu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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