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자리에 앉아 낙서를 했지
종이 위에 순서 없이 흘린 말들이
네가 되는 것을 보았지
네가 되는 것을 보았지
숨을 참아 보다가 눈을 감았다가
손목을 짚어도 심장은 무심히
카페인을 흘리우고 있었지
카페인을 흘리우고 있었지
깨어 있고만 싶어
모든 중력을 거슬러
괴롭히고 싶어
많은 허전함을 내게
하루는 그리 길지도 않고
지루하다 것도 없는데
이상 기다리지도 않는데
이상 기다리지도 않는데



Авторы: Yong Hyu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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