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감아도 돼요
길었던 하루였죠
캄캄한 방에 앉아
어둠 뒤에 쉬고 싶죠
따뜻한 봄날은
나를 피해 멀리멀리
달아나는 같아
외로움에 울고 싶죠
우, 혼자라 생각될
우, 서로를 떠올려요
그렇게 우리 오늘을 견뎌요
많이 울고 웃고
시간이 지나가면
우린 조금 자라 있겠죠
그걸로도 충분해요
우, 혼자라 생각될
우, 서로를 떠올려요
그렇게 우리 오늘을 견뎌요
그렇게 우리 봄을 맞이해요



Авторы: Kim Yoo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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