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속에 빛나던 우주
꽃처럼 향해 쏟아진 말들
따뜻하게 잡아준 손과
우리만 살던 세계 속에서
줌에 쥐어질 기억
웃으며 매일을 추억해
시간에 맘이 무뎌질 거라
서로를 위해 발을 돌려도
아픈 나뿐이야
괜찮아 보이겠지만
나는 쉽지 않아
맘은 장식이 아냐
가슴 속에 많은
아프게 빛나는 하나
잡고 싶지 않지만
꺼지길 바라진 않아
햇살이 우릴 밝게 비췄고
높았던 하늘에 눈물 방울
친구들이 위로해
슬프지 않은 같아
약속한 겨울 바다와
꺼지지 않는 하나
버리지 못하는 모든
미소 짓게 만들고 있어 (만들고 있어)
아픈 나뿐이야
괜찮아 보이겠지만
네게 뛰고 있는
맘은 장식이 아냐
가슴 속에 많은
아프게 빛나는 너란 하나
잡고 싶지 않지만
꺼지길 바라진 않아
Ooh yeah yeah yeah oh
맘은 장식이 아냐
어린 날의 사랑이여 안녕
이제는 보내 안녕 안녕 안녕
맘이 아려도
아프지 않은 너야
괜찮아 보이겠지만 (쉽지 않아)
나는 쉽지 않아
맘은 장식이 아냐 (장식이 아냐)
가슴 속에 많은
아프게 빛나는 하나
잡고 싶지 않지만
꺼지길 바라진 않아 (oh)
진심이라는 알아 (oh)
지내라는 너의
편히 보내 줄게
밟고 간다 생각 (간다 생각 마)
내게 부는 바람에 (내게 부는 바람에 baby)
시원하게 내리는 비에
맡겨도 봤지만 (맡겨도 봤지만)
맘은 장식이 아냐 (장식이 아냐)



Авторы: ALEX CANTRALL, DON MICHAEL SELLERS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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