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부르는 목소리에
지그시 눈을
바라본 그곳엔 그대
반짝이는 속에
아롱대는 소원
꿈처럼 꿈에 안기네
아름다워라
시련에 맺힌 눈물 그조차
사랑은 다만 아름다워라
시간이 녹아 스민 기억 속에
초라한 날도
찬란한 밤도
마주 앉아 그대와
길을 잃어 헤매이다
손을 뻗어보면
잡아준 그곳엔 그대
문득문득 잊어버려
희미해진 소원
그대가 모두 기억해주네
아름다워라
길고 길었던 어둠 그조차
사랑은 다만 아름다워라
시간이 녹아 스며진 기억 속에
초라한 날도
화려한 밤도
마주 앉아 그대와
아~
아름다운 꽃잎이 부네



Авторы: Jin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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