Текст песни




날처럼 따뜻한 바람 불고
그대가 사랑하던 화분엔 꽃이 피고
어느샌가 봄날이 드리워도
아직도 깊은 겨울 잠을 자고 싶어
아주 멀리, 아주 멀리 그대가 있나요
사실 그대가 매일 그리운데
아주 작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것들에도
매일 그대가 생각이
방안 가득 남아 위로해 주던
그대 향기가 속에 흩어져
언젠가는 느낄 없을까
그대 있던 공기라도 붙잡아 두고 싶어
아주 멀리, 아주 멀리 곳에 있나요
사실 그대가 매일 그리운데
아주 작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것들에도
매일 그대가 생각이
하루가 달이 되고
언젠가는 내맘에도 오늘 같은 봄이 텐데…
아주 멀리, 아주 멀리 곳에 있네요
그대의 매일은 봄날이라 믿어
아주 날, 아주 훗날
그대 나를 만나면
함께였다고 얘기해



Авторы: magnus ander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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